2010/01/23 21:05
항상 일본을 갈때마다 이것저것 사온다
주로 사오는건 뭐 가전제품과, 책, 그리고 음악 CD
솔직히 예전처럼 일본 음악을 많이 듣지는 않는다.
예전처럼 막 찾아서 듣는다기 보단, 예전부터 좋아했던 가수의 신곡정도를 듣는 정도??
아무리 지금 일본에서 엄청 인기 있습니다!!! 하는 그룹 혹은 가수의 노래도 그냥 몇번 듣고 말지
그 가수의 예전 노래를 찾아서 듣는 다던지, 예전처럼 CD를 구매 한다던지 하는 일은 하지 않는다.
내가 예전에 일본음악을 처음 듣던 시기부터 듣던 가수는
SMAP, SPEED, Hiro, ELT, 우타다 히카루, Kiroro 정도 일까??
최근에는 JUJU 정도 일까나??
아무튼 이정도인데 예전에 한국에 정발 되기전 앨범들을 인터넷 구매를 통해 꽤 많이 가지고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돈 아까운지 모르고 지르던 시절;;;)
지금은 제가격 주고 사지는 못하고 항상 갈때마다 북-오프를 휩쓸고 오는데..
(주로 105엔 가격 라인에 있는 녀석들을;;)
이번에 휩쓸고 온 녀석들
결국 구입한 녀석들은 SMAP SPEED, Hiro, ELT의 싱글들.. 아 우타다도
뭐 다 MP3 파일로는 가지고 있는 음반들이지만 그래도 왠지 모아두는 느낌이랄까..-_-;
그래서 결국에는 구입하게 되는 녀석들.....
뭐 다 추억놀이니까..^^
아 그리고 이번에 구입한 키티 미니 인스탁스!!!!!!!!
그냥 화이트 버전은 키티 버전보다 1000엔이 싸지만,
왠지 저 단지 하나 찍혀있는 키티 때문에 1000엔을 더 지불한...-_-;;ㅋㅋ
그래도 이쁘니..
그리고 요도바시 카메라 포인트로 필름까지!!!
아무튼 이번 일본 여행에서 지른 녀석들 입니다!!!!

